좋은의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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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는 책상을 살 때 끼워서 싼 값에 구입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혹은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이 앉을 것인데도 대학생 때까지 사용하게 하겠다고 커다란 의자를 구입하는 부모도 있다. 그러나 작은 이익을 보겠다고 의자를 소홀하게 구입했다가는 자세를 망쳐 허리에 무리를 줄 수 있다. 사람의 신체는 등이 약간 튀어나오고 허리는 들어간 S자형이므로 의자도 이러한 인체의 곡선에 맞게 굴곡이 있는 것이라야 한다. 아이들의 책상용으로 식탁에서 사용하는 등받이가 직선인 의자를 사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의자는 금방 자세를 망쳐 놓는다. 체구보다 큰 의자를 사용하게 되면 몸이 깊게 파묻혀 허리를 곧게 세울 수 없다. 큰 의자에 앉는 사람들은 아예 허리를 기대지 않고 의자 끝에 걸터 앉기도 하는데 이런 자세는 허리의 부담만 가중시킨다. 의자는 사용할 사람이 직접 앉아보고 몸에 편안한지 살펴봐야 한다. 앉았을 때 허리 부분에 손을 넣어서 잘 들어가지 않는 의자를 고른다. 금방 체형이 변하는 청소년들은 높낮이·폭·팔걸이 등이 모두 조절되는 의자를 구입한다.
등받이는 허리를 지지해주기 때문에 의자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실제로 허리와 등을 등받이에 대면 디스크 내부의 압력이 줄어드는데 130˚의 기울기를 가진 안락의자는 무려 50%의 디스크 내부 압력을 감소시킨다. 등은 뒤로 약간 돌출되어 있기때문에 의자 등받이도 10˚ 정도 기울어지는 것을 고른다. 이 정도 기울기가 있어야 허리를 곧추세우기도 좋다. 등받이가 전후로 자연스럽게 움직여야 사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몸을 받혀줄 수 있다. 요즈음 허리를 지지하는 의자의 기능이 중요시 되면서 다양한 모양의 의자가 나오고 있다. 등받이를 두면으로 나누고 자세에 따라 움직이게 만들어 허리에 밀착시키는 의자가 있는가 하면 등받이에 패드를 끼워 앉는 사람의 허리 위치에 맞게 패드를 이동시켜 지지대 역할을 하게 하는 의자도 있다.
적당한 높이의 팔걸이는 어깨와 등 위쪽의 압력을 줄여주고 손목을 편안한 각도로 유지시켜 준다. 사람마다 키와 몸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편안한 팔걸이 높이도 다를 수밖에 없다. 그래서 팔걸이 높이가 조절되는 기능을 가진 의자를 고르는 것이 좋다. 특히 요즘은 오랜 시간 컴퓨터 작업을 하는 사람이 많아져 팔걸이 높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키보드와 손목이 같은 높이에 있어야 손목에 부담이 가지 않는다. 팔걸이 높이는 넓적다리 위 75~100cm 정도가 적당하다. 의자 높이를 조절해서 팔걸이 위치를 맞출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면 다리가 뜨거나 책상과의 사이가 너무 밀착되어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키보드 서랍이 책상 아래있는 것이나 너무 높지 않은 책상이 팔걸이 위치를 맞추기 좋다.
등판조절 기능을 일반 가정용 의자에서는 잘 찾아볼 수 없지만 크기가 큰 사무용 의자에 간혹 붙어 있는 경우가 있다. 일을 하다가 뒤로 기대어 휴식을 취할 때 편안하게 목을 지지해준다. 그러나 대부분의 목 받침이 의자 위쪽에 고정된 상태로 부착돼 있어 목을 지지해주는 것이 아니라 단순한 머리받침 정도로만 사용되고 있다.
목 받침도 사용자의 목 위치에 따라 조절할 수 있어야 하므로 등판조절 기능이 되어있는 것이 제대로 그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
쿠션이 있는 의자는 천으로 겉부분이 둘러싸여져 있는 경우가 많다.
의자에 앉아 있으면서 몸을 움직이는 일이많기 때문에 마찰에 강한 천인지, 잘 찢어지지 않는 튼튼한 재질인지 살펴야 한다. 세탁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오염을 잘 견디는 방오성 재질인지도 체크한다. 맨살을 대는 경우도 있으므로 화학섬유로 만든 커버는 피하는 것이 좋다. 일부 사람들에게는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의자에 않았을 때 무릎이 꺾이는 부위(의자 앉는 부분의 맨 앞쪽)는 의자와 무릎 사이가 살짝 떠 있어야 한다.
또 이 부분은 폭포모양으로 아래를 향해 둥그렇게 경사가 져 있어야 좋은 의자다.
나무로 된 식탁 의자처럼 이 부분이 각이 져 있어 다리가 의자와 밀착되고 늘리게 되면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
의자에 앉았을 때 뒤꿈치가 살짝 떠 있는 5cm 정도가 떠 있는 경우가 무릎에 무리를 주지 않아서 피로도가 적어서 장시간 의자에 앉아 있어도 누워서 휴식을 취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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